저는 복합성 트러블 피부인데요.
자극이 없는 패치이고 수분감을 보충해 주는 패치여서 좋았습니다.
냄새도 없어서 4~8시간 붙여도 거리낌이 없고
접착력은 우수해서 생활하거나 잠을 자는 도중에도 거의 떨어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저는 미간을 찌뿌리는 습관이 좀 있는데
패치를 붙이다 보니 신경 쓰게 되면서 내가 이마를 찌뿌리는구나 자각하고 덜 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어찌나 감사한지 ㅎㅎㅎㅎㅎ.
세안 후 바로 붙이라고 되어 있어서
붙이고 난 뒤에 빈 공간에 스킨케어 마무리 하느라 조금
귀찮았는데ㅜㅜ
스킨케어 다 하고 패치를 붙일 미간이나 팔자 주름 부분만 닦아서 하는 게 더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약간 파스처럼 생겼는데
접착력은 파스의 몇 배나 뛰어나거든요.
처음엔 컨트롤이 잘 안 돼서
손에서 뗐다 붙였다 반복하다 겨우 붙이고
미간에도 자리 잘못 잡아서 뗐다 다시 붙이고 했는데
그러다 보면 접착력이 좀 떨어지는 것 같으니
처음 쓰시는 분들은 어디에 붙이고 어떻게 당겨서 붙일지 생각을 미리 좀 해 두고 쓰시면 금방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엔 4시간에서 8시간 사용 권장이라길래
너무 불편한 제품 아닌가 했는데
신세계네요ㅎㅎ
관심 있어서 검색해 보고 계신 분들 강추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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