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나 파우더, 컨투어링 브러쉬로도 아무 문제 없을 쉐입이지만 파데 브러쉬로 주로 쓰이고 용도가 맞지 않게 나왔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딱 스티플링 브러쉬와 칫솔 모양의 카스테라 같은 브러쉬의 중간 단계에 있는 듯 한 브러쉬예요.
고르고 빠르게 휘리릭 얹을 수 있는데 스티플링보다는 살짝 두께감 있게 더 많은 양을 취하며 올라감!
엄청 예전에도 보였던 거고 지금도 팔리고 있어요. 가격이 많이 올랐음. 점바점으로 6에서 8불 정도 하는 것 같던데..
옛 가격이면 재구매해 볼 만은 한데 비슷한 국내 브러쉬가 많아서 결국 안 할 듯합니다. 엄청 오래 쓰니 부드러웠던 모질이 살짝 따가워지긴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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