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력이 어렸을때부터 안 좋아서 매일같이 렌즈를 착용한지는 15년정도 됐어요~
어렸을때부터 이상하리만큼 눈 건강은 챙겨서 안경점에서 무료로 주는 식염수를 이용하기보단 꼭 브랜드 있는 렌즈 보존액을 썼거든요.
그러다 정착한 브랜드가 리뉴였는데요 워낙 오래된 기업이라 믿음직스럽기도 하고 FDA 허가도 받은 점이 안심됐었습니다. 특히 리뉴 바이오트루 제품은 써봤을 때 뻑뻑함도 덜하고 계속 쓰는 렌즈도 촉촉하게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벌써 저의 nn번째 구매템입니다 ㅎㅎ 사이즈도 다양해서 여행갈 때는 작은 사이즈 챙겨서 가기도 편하구 편의점에서는 렌즈통도 같이 증정해서 급할 때 쓰기 짱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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