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메이크업 번짐이 걱정될때
습관적으로 메이크업 후 픽서를 뿌리는 것만으로는 고정력을 잘 모르겠고 눈 번짐이 고민되어 여름에 한번씩은 썼던 제품이고, 아이 메이크업을 공들인 날에 지속력이 필요할 때는 썼던 제품입니다. 픽서가 마치 투명 매니큐어처럼 생겨서 고정하고 싶은 아이라인이나 속눈썹 부분에 발랐을때 메이크업이 쉽게 번지지 않아서 한번씩 지속력 꿀템으로 사용하기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라인 자체가 잘 바르고 좀 기다리면 고정력이 있어서 구지 이렇게까지 필요한가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 제품을 써보니 요긴할때 쓰면 꽤 메이크업 마무리감이 괜찮게 느껴져서 쓰기에는 나쁘지 않은데 구지 필요성과 재구매까지는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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