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향에 밥짓는 냄새 들어갔다!
🌨 로파피에는 요.. 입김이 날만큼 추운날 ~
거리에 잔잔한 캐롤이 들리고 옆에 군밤 또는 군고구마통에서
작은 따스한 연기와 달달한 향이 피어오르는 날,
연인들이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 걷는 도시엔~
🌨 흰 뭉게 구름에서 함박눈이 소리없이 내리는
그런 향이에요. 근데 눈에는 향이 없지만, 겨울
도시 풍경과 어울려 마치 런드리 류의 포근한 향이
느껴지고.
딱 겨울에 뿌리기 좋을 .. 그런 느낌에 향수에요.
(어울리는 명화>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
🌨 너무 주관적인 표현이라 먼소린가 ㅋㅋ 하실수
있어서 비슷한 향으로는, 바이레도 블랑쉬,딥티크
플레르 뽀와 같이 머스크향이 미들 노트로 깔려 있어요.
(여러 노트가 있지만, 내코에서는 97%화이트 머스크가
지배적임)
🌨 특징적으로 탑노트에 ✅️ 라이스 스팀 어코드!
따뜻한 쌀 수증기 (일명 밥짓는 냄새)가 특이 함니다.
미들 노트에 미모사 <<가 핵심 노트임.
📛 주의❗️화이트 머스크 향의 개성이 쎈편이라
컨디션이 안좋거나 예민할 때 맡으면 울렁 아찔
할수 있어가 살짝 케바케 향.
(저도 예전엔 머스크 광팬이었는데 요즘 컨디션을
무지 타더라구요. 몇년 된 향수 인데 1년에 2~3번만
손이 가지만, 그것도 겨울에.. 제 코가 향을 담는 그릇이 째깐해서 그러치 엄청 매력적인 향인거는 분명 함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