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션같은 제형에 높은 보습감, 탄력감
40대 노화 진행중인 지복합피부 겨울엔 중성
***우선 용기가 매우 마음에듬
1. 가벼운 에멀전 제형인데 발라서 흡수햅보면 크림같은 보습감과 쫀쫀함이 있음
2. 탄력감은 빨리 느낄 수 있음
3. 주야, 사계절 다 사용에 좋은 느낌
용기가 돌려서짜고 닫아서 상당히 위생적으로 공기접촉 최소화해서 좋음. 단촐한 용기가 분리수거에 용이함.
짜보명 분명히 로션임. 가벼워보이는데 기능성인가 했을때 막상 발라보면 보습감 자체는 크림에 준함. 평소 보습제는 얼굴에서 문지르지않고 손에서 한번 펴서 바르는데 흡수가 쫙 발려들어가면서 얼굴에서 쑥 먹음. 그게 가볍지않고 은근 무게감 있음.
기존에 기능성이 있는 다른 크림종류를 쓰다가 테스트를 위해 지속적으로 아침저녁 썼는데 크림류보다 이게 더 보습감이 크다 느낄 정도였음.
특이점으로 마음에 든 건 의외로 탄력감이 있다는 것.
보통 보습제는 기본적으로 수렴기능을 해서 어느정도 얼굴이 좋아보이는 역할은 빨리 하지만 이건 좀 얼굴이 '쫀쫀해진다'는게 직접적으로 느껴졌음.
밤에 잘때는 오히려 맨날 뭘 바르고 하니 그러려니 하는데 오히려 아침에 화장할때 이걸 쓰고 차이가 느껴짐. 이걸 바르고 베이스메이크업하면 탄력감이 있음. 화장도 잘먹음.
제형특성으로 사계절 다 무난히 쓸수있겠다는 장점이 있는데 매우 젊은 지성피부는 이것도 무겁다 느낄수있음(20대까지 지성이었던 입장에서) 이 제품 자체는 확실히 30대 중후반부터 타깃이라 생각들고 장년층도 번들거리지않게 아침용으로 쓰고 메이크업하기 좋을거라 생각됨
꼭 단점이라기보다..뭔가 미묘한 점은
핑크핑크..? 한 제품에 귀욤귀욤한 향..? 설명이 어려운데 첫인상으로 당황스러워서 이게 내가 봤던 제품이었나 싶긴 했음 ㅎㅎ 이것은 기호의 문제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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