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냄새 안남 덜샘 사타구니끼는느낌안남
13년 전 고딩 때 작은 고모댁에 이게 있었던 거 같은데 화이트랑 헷갈린다
원래 오버나이트나 대형이 필요없을 정도로 양이 적고 소형 구하기도 어려워 중형만 쓰는데 15살 초경 이후로 양이 처음으로 많고 일주일 동안 한 적이 있었다
그 때 이걸 사용했는데 너무 많이 새서 사타구니에 끼는 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푹 젖으면 접히고 구겨지는데 이건 대형보다 덜 새는 거 같다 어두운 색 팬티를 입어도 샐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별로 안 샌다
하필 그 때가 여름인데 양도 많아서 피냄새날까봐 걱정했는데 별로 안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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