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꺼낼 때 잘 안나와서 힘주면 잘 찢어져요. 꺼내서 붙일때 얼굴에 굴곡이 있다보니 미간과 팔자쪽이 뜹니다. 말하거나 하면 잘 떨어져서 표정없이 가만히 있어야되고 투명해질때까지 너무 오래걸려요. 붙이고 좀 지나면 처음보단 밀착력이 생기고 30분 넘게 붙이고 투명화 기다리다 잠듦. 자다깨서 떼고 다시 잤어요. 자기전 기초 다 바르고 마무리로 팩 올렸는데 기초를 좀 잡아먹는 느낌? 시원촉촉하긴 한데 전 그냥 시트팩 10분 붙이고 떼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요. 가끔씩 하기에 환기도 되고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기초없이 세안 후 바로 쓰고 기초를 바르면 좀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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