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병처럼 가운데가 살짝 들어간 형태라서 그립감이 일단 좋은 것 같아요. 문지를 때 편한 것 같아요. 그런데 롤링할 때 닿는 부분이 오돌토돌하지 않고 그냥 평면적인 느낌이라 마사지가 시원한 느낌은 좀 적은 것 같아요. 대신 크림 자체에서 쿨링감?처럼 화하게 느껴지는 무언가가 느껴져서 시원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런 마사지 크림들의 고질적인 문제지만 롤러랑 몸체 사이에 틈이 있는 것 때문에 위생적인 부분도 고려해서 한번 개봉하면 빨리 써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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