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이번에 딘토에서 나온 타임투키스&블러쉬를 드디어 영입했어요!
제가 고른 건 뮤트 써머와 딥 윈터 컬러, 둘 다 글로잉 제형이에요 ✨
1. 패키지 디자인
빈티지하면서도 소장욕구 뿜뿜하는 디자인!
왠지 모르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살짝 떠오르는 감성이에요
2. 뮤트 써머
여쿨, 여름·겨울 모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컬러 💗
립밤 같은 촉촉한 제형이라 발색이 여리여리~
투명하게 물드는 느낌이 정말 예뻐요.
3. 딥 윈터
케이스만 보면 엄해보이지만 막상 발라보면 의외로 데일리 OK!
너무 딥하지 않아서 여쿨도 부담 없이 쓸 수 있겠더라고요.
4. 발색 & 구성
한 제품 안에 3가지 색상이 들어있는데, 실제 발라보면 큰 차이는 없어서 실패 확률이 적어요.
덕분에 초보자도 쉽게 쓰기 좋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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