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질감의 마무리긴 하지만
너무 파우더리한게 아니라
부드럽게 밀착이 되면서 건조함 없이
매끄럽게 발리는 스타일이에요
내장퍼프로 발랐을때
약간 도톰하게 발리긴 하지만
워낙에 커버력도 갖춘 제품이라서 그런지
브러쉬로 얇게 발라도 도톰하게 올라가서
그 나름 매력이라고 생각이 돼요
지속력은 엄청나게 오래도록
유지가 되는건 아니지만 지저분하게
무너지거나 다크닝도 못 느꼈습니다
5~6시간이 지나면 살짝씩
날아가는 느낌이 있긴 한데
수정화장을 해주면 또 금방
커버가 잘 되고 피부표현도 깔끔하게
해줄 수 있어요!
21n과 21c를 다 사용해봤는데
21c라이트는 우리가 아는 21호 톤에
복숭아빛으로 화사하고요
21n은 소프트는 살짝 탁하면서
채도가 낮은 뉴트럴톤이라서 붉은기를
잡아주면서 차분하게 연출이 되는데
톤은 또 21호라 붉은기가 많은 저는
N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뭔가 모르게 손이 자주 가는
그런 사용감이라 재구매의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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