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굉장히 잘 썼어요. 한 세 통? 쓴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아주 얇은 속눈썹 모들을 하나로 뭉쳐서 그걸 본드로 붙여서 두껍게 만든 거라 처음부터 잘 떼야지 잘 못 떼면 그 여러 개 속눈썹 모들이 다 흩어지면서 망가지거든요. 그래서 처음 뗄 때 모끝을 잡고 떼야 돼요. 저는 이 방법을 몰라서 이 비싼 가라 속눈썹을 많이 버렸어요ꃼ.̫ ꃼ
10mm, 11mm, 12mm 있는데 어느 정도일지 잘 몰라서 10mm랑 11mm 이렇게 샀었는데 그냥 가장 긴 걸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제가 튀는 화장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이게 아무리 두껍다고 해도 위로 세워서 붙이는 게 아니면 사실 사진에서 별로 티가 안 나거든요. 이런 속눈썹을 애초에 데일리로 쓰진 않을 거고 사진 찍을 때나 아니면 모임 있을 때 쓸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처음부터 제일 큰 거로 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사실 그것보다는 그냥 애초에 코링코에서 10mm, 11mm, 12mm 통째로 나와있는 혼합형을 좀 하나 내주면은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양에비해 너무 비싸요
할인해도 15000원이라니
그리고 케이스를 이렇게 거창하게 만들 필요가 있나싶어요 저는 아까워서 재활용하는 편이지만 원래 일회용으로 쓰라고 나온 속눈썹이잖아요?
케이스 단가 좀 낮추고 가격좀 내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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