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선물로 드리고는 저도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스/용기 디자인이나 향이 중장년층이 좋아할 그런 스타일입니다. 향이 나쁘다거나 강한것은 아니고... 어릴적 엄마 화장품에서 맡아봤던것 같은 그런 어른스러운 여자여자한 향인데, 10대~20대는 안좋아할 것 같습니다.
제형이 에센스토너, 콧물토너 그런 제형인데요. 보습감이 마치 물토너 후 에센스까지 바른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촉촉 & 쫀득합니다. 끈적임 없는 그런 촉촉입니다. 사실 사용 후 느낌이 맘에 들었는데요. 별을 하나 뺀 이유는 성분 때문입니다. 피이지 3종이 들어가서 실망했습니다. ㅠㅠ 피이지 안넣을 순 없을까요... 별2개 빼려다가 1개만 뺏는데요... 정말 아쉽네요. 재구매 하려다가 성분 때문에 재구매는 안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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