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분에센스를 찾다가 구입했어요
요즘 시중에 나오는 에센스들이 대부분 판테놀, 알라토인, 트로메타민 3가지 성분이 들어가있는데..전 이상하게 그 3가지 성분이 들어가있는 에센스들을 바르면 이상하게 좁쌀여드름이 올라와서 제품을 고르는게 어렵더라구요
성분을 똑같게 해서 제품을 만드는 것도 유행인 건지..ㅠㅠ
암튼 이 유명한 제품을 이제서야 써보다니 하면서 지인의 추천을 받고 쓰기시작했어요
2. 퍼스트에센스개념의 제품이라서 단독사용은 어려워요 뭐..다른 수분에센스들도 제 연령대여성들에게는 단독사용은 어려운 에센스이긴 하지만..
하지만 구입전 선입견과는 달리 결개선효과 와 수분공급능력이 좋아서인지 안색이 엄청 좋아졌어요
수분에센스라는게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는 에센스들이 아니여서 그런지..일주일동안을 잘 모르겠더니..한 이틀 안 바르면서 왜이리 건조하지..했더니..바르는 걸 까먹고 있었더라구요~♡
3. 40대 후반이 되면 사실 안색이 무척 어두워지거든요 이게 화장품을 발라도 잘 개선이 되질 않고 이너뷰티의 문제인가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정도인데.. 이걸 쓰고나니 정말 좋아져서 수분공급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꼈어요 개인적으로는 토너를 여러번 덧바르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였던 것같고 뭔가 영양학적인 성분이 피부에 도움이 되어야한다는 결론이네요
4. 그냥 일시적인 수분공급보다는 결개선과 안색개선에 거 중점을 두시고 제품을 고르실 분들에개 추천드리고..다른에센스도 병행하여 사용하셔야 해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