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좋음 쓰자마자 정착을 결심함
이렇게 전부 마음에 쏙 들면서 계속 써야지 싶은 화장품이 거의 없는데 이건 정말 쭈ㅡㅡㅡㅡㅡㅡㅡ욱 쓸것같다
최근에 쓴 선크림이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랑 비오레 아쿠아리치를 써봐서 같이 비교해가면서 써봄!
예전에 비해 피부가 많이 건조해졌다고 느껴 써도 괜찮을줄 알았는데 음 라로슈포제는 아직 내가쓰기엔 너무 번들거림이 심해서 도저히 못쓰겠음 ㅠㅠ 피부에 겉돌면서 번들거리고 백탁도 은근 심한편이라 좀 부담스러워서 2-3번 바른 이후로 손이 잘안감
비오레는 시세이도와 라로슈포제의 중간정도 인것 같다
라로슈포제보다 덜 번들거리고 제형도 가볍고 흡수도 빠른편이다
백탁도 내기준 덜해서 좀더 편하게 바르기좋음 아마 시세이도를 안썼다면 이걸 썼겠지...😌
마지막으로 시세이도 빰빠빰! 🎉
사실 이건 예전에 엄마가 사셨던건데 잘안바르고 다니셔서 화장대 한구석에 먼지와함께 있었는데... 요즘 선크림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게 있었네? 하며 별 생각없이 발랐었다
참고로 모든 선크림을 중지 두마디만큼 바르는데 처음 딱 발랐을땐 되게 무겁고 답답했다 번들거림도 심했고 근데 이건 정말 5분안에 흡수가 되는건지 정말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실키한 느낌의 광정도로 바뀜!
그리고 만지면 전혀 끈적거리지도 않고 매트하지도 않은 살짝 촉촉하면서 뽀송함? 파운데이션에서도 찾지못한 완벽한 피부 표현을 선크림에서 찾음 😂
백탁 같은경우도 있긴있는데 정말 자연스럽게 뽀얘진다 허옇게 되는게 아니라 그냥 피부 안색이 투명해진 느낌 정도로 밝혀줘서 정말 쓰기 좋다!
요즘 겁나 잘쓰고있음ㅋㅋ 5분 나가는데도 바름 피부표현이 맘에 들어서 ㅋㅋㅋ
특히 독서실 같은데나 동네 잠깐나가는데 화장하긴 오바같고 그렇다고 맨얼굴로 가긴 싫을때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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