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쫀쫀 마스크
복직하고 나서 피곤함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서 고민이었는데, 제 피부 컨디션을 쫙 끌어올려 준 요물 템을 소개할게요! 🙋♀️
그라운드플랜에서 나온 겔마스크인데, 1분에 1개씩 팔린다는 그 유명한 미스트 한 병을 50g 겔 시트에 그대로 응축했다고 해요. 처음 꺼냈을 때 묵직한 두께감에 한 번 놀라고, 얼굴에 착 붙였을 때 느껴지는 깊은 쿨링감에 두 번 놀랐어요.
얇고 금방 마르는 시트가 아니라서 저는 수면팩처럼 사용하고 있는데요! 자기 전에 붙이고 자면 수면 시간 내내 수분이 촘촘하게 공급돼서, 다음 날 아침 팩을 떼어낼 때 진짜 숙면한 것처럼 피부가 맑아져 있어요. 겉만 번지르르한 게 아니라 속건조까지 싹 잡아주고, 열감 때문에 늘어졌던 모공까지 쫀쫀해진 느낌이라 바쁜 아침 화장 먹는 다름이 확실히 느껴진답니다. ✨
피부 열감 자주 오르시거나, 간편하게 확실한 수분 진정 케어가 필요하신 분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