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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샤인 브랜드의 제품 럭스 레드드롭 립큐어 롱래스팅 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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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메이크업립틴트/라커글로시/젤틴트

럭스 레드드롭 립큐어 롱래스팅 젤

3.62211개의 리뷰
29,4008ml

자연스러운 색소로 입술을 물들이다 바르고 자도 OK! 각질 부각 틴트에서 벗어나자 * 전성분은 아테나를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평점 및 만족도

    211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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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보랏빛향기의 프로필
    보랏빛향기
    22중성
    5
    재작년에 3개, 올해 2개. 지금까지 총 5개 째 사용했네요 +)21년 올해에 2개 더 쓰고 있습니다 <재작년> [클로리스-롱래스팅] : 재작년에 사용했던 클로리스는 여리여리 꽃잎색상이었는데, 당시에 여러번 발랐을 때 입술 색이 별로 달라지진 않고 그냥 혈색만 조금 나타났길래 그것만으로도 만족했습니다. <현재> [클로리스-롱래스팅] : 다시 구매하니 상자 열자마자 보이는 색상은 정말로 작년보다 발전한 색상이었습니다. 천연틴트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발색이 잘 된다는 건 그만큼 연구를 많이 하셨구나, 란 생각이 들 정도로 팁하고 발색력이 어마어마해졌습니다. 웜톤 쿨톤 누구나 쓸 법한 정석 입술 색( 흔히 웹툰 같은 곳에서 나오는 기본 입술 색) 을 표현해줍니다. 막 광고처럼 폼내면서 바르면 뭐라도 된 듯한 자신감이 듭니다. 베이스로 발라줘도 이쁜데 위에 조금 진한 [비너스]라던가 [아테나] 라던가 일단 뭘 발라줘도 이쁘게 표현되니 대단히 만족합니다. <재작년> [티케- 롱래스팅 & 오리지널(워터)] : 두 개 다 사용했었는데 여름쿨톤이라 핑크가 어울릴 줄 알고 사용했으나, 당시 기억으로는 제 피부톤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서 잘 쓰진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는 컬러가 어떨진 모르겠으나 당시 사용했던 롱래스팅 티케 색상은 어떻게보면 약간 퍼플끼가 조금 도는 진달래랄까, 맑은 컬러라기보다는 회색빛 섞인 밝은 자주색이었습니다. 여긴 오리지널 창이 아니라서 오리지널 리뷰를 써도 될진 모르겠으나, 기왕 얘기를 꺼냈으니,. ㅋㅋ 오리지널(워터제형) 티케도 맑은 핑크 색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롱래스팅보다는 제게 더 잘 어울렸던 제품이었습니다. 베이비핑크 색인데, 롱래스팅 티케와 제형도 다르고 색상도 다른 제품들보다 더 차이가 큽니다. 자연스럽게 입술 색을 돌려주는 듯한 제품이어서, 롱래스팅티케보다 워터티케를 더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현재> [비너스-롱래스팅] : 올해는 비너스 색상을 구매했습니다. 맑은 레드 색상, 그 자체입니다. 많은 후기에서 이 제품이 베네틴트 색과 유사하다고 평하셨는데, 직접 써보니 정말 공감했습니다. 맑은 레드 . 정석적인 컬러였습니다. 이 제품 또한 웜쿨톤 가리지 않고 어울릴 듯한 색상을 표현해줍니다. 자기 본연의 입술인듯한, 하지만 조금 더 진해서 '나 좀 꾸몄어' 할 때는 이 비너스가 최적의 제품이라고 봅니다. 이거 바를 때도 디게 잘 발려서 폼잡고 바르면 거울 속의 나 자신은 광고모델로 변신한 듯한 기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21년 롱래스팅 헤라 롱래스팅 클로리스 쓰는 중입니다 헤라는 정말 겨울쿨톤 용 틴트 같네요. 핫핑에 가깝습니다. 연하게 발라도 이뻐요 ㅎㅎ 꾸미는 용도로 바르는 메이크업류인 틴트를 생얼에도 로션바르고도 바를 수 있게 한 생각은 정말 참신하고 박수쳐주고 싶습니다. 어찌보면 엄청 비효율적이고 가성비가 안나는게 천연입니다. "클렌징만 하면 끝인데 왜 굳이??" 란 생각이 보편적일 것임에도 불구하고 '입술에 건강한 쪽으로도 잘 때마저도 붉은 입술을 가질 수 있다.' 는걸 끊임없이 발전하는 발색력과 발림성을 통해 화학성분 많이 들어간 다른 틴트들에게 알려주는 시도가 너무 존경스럽네요ㅎㅎ 계속 사용할 의향 있습니다. 얼마나 더 발전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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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츄럴샤인 밤, 오리지널, 롱래스팅 다 써봤고 만족도는 롱래스팅<오리지널<립큐어밤 이에요. 롱래스팅은 발색이 립큐어밤만큼 진하지만 입술 위에 얹어놓은 듯한 밀착력으로 정말 쉽게 지워져요. 착색이 안 되요. 자기 전에 바르면 아침까지 남아있긴 하지만 일상 생활하면서 바르기엔 쉽사리 지워져서 계속 확인하고 자주 발라줘야 되요. 틴트 같지 않은 틴트랄까요. 심지어 입술 관리도 안 되더라고요. 건조하고 각질 있는 건 매한가지고요. 립큐어밤 바르니 각질 엄청 나오는 걸 봐선 롱래스팅은 각질 관리에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쓰다보면 팁 부분에 묻어나오는 양이 적어지는데 용기 안 쪽에 묻어있는 내용물까지 끌어올릴 수가 없어 끝까지는 못 쓰겠더라고요. (롱래스팅만이라도 용기가 바뀌었으면...) 롱래스팅은 오리지널 붓 타입보다 바르기 편하고 색이 진하다는 점만 괜찮았어요. 현재 사용 중인 색은 비너스랑 빅토리아에요. 오리지널 사용할 때는 비너스>빅토리아였는데 롱래스팅은 비너스<빅토리아에요. 빅토리아가 코지 로즈, 더스티 로즈 느낌으로 맨 얼굴에 발라도 예쁘더라고요. 오리지널 썼을 때는 뱀파이어처럼 보라빛(자주빛? 핏빛?)이 심해서 몇 번 못 바르고 버렸어요. 천연틴트라 착색력이 떨어지는 건 이해하는데 롱래스팅은 많이 심해요. 어쩌다 가끔 생각날 때 재구매할 수는 있지만 오리지널, 밤과 비교하면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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