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 정도의 수분감
🔍 수분감
- 미스트 정도의 수분감으로 세럼이라고 했을 때 기대하는 수분감에 못미치는 제품. 도포 후 장기적으로 수분감을 기대하기에는 어려움, 정말 일시적으로 잠깐 촉촉했다가 다시 피부가 건조해지는게 느껴짐. 건성한테는 비추.
🔍 겉 보습
- 바른 직후에는 겉 보습이 잘되는 편, 만졌을때 촉촉한게 느껴지고 피부 건조감이 살아짐. 하지만 거의 5분 이내에 보습감이 사라져서 지속해서 도포해야 보습감을 느낄 수 있었음. 겨울에 사용하는건 완전 비추임. 여름에 잠깐 보습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듯.
🔍 속 보습
- 발라본 수분 세럼 중에 최악의 속보습력을 가졌음. 세럼을 도포한 후에도 피부 속의 당김이 느껴지고 무조건 영양 세럼이나 다른 제품을 덧발라야 할 정도의 속 보습감임,, 극건성이거나 수분 충전을 위해서 사용하기에는 완전 비추임.
🔍 유부순 밸런스
- 완전 수분으로만 몰린 제품. 수분 세럼이라고 해도 적당히 유수분 밸런스가 있게 만들어진 제품들이 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거 없음. 그냥 말 그대로 수분만 채워주는 세럼임. 근데 그마저도 미스트 정도의 보습감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 피부 진정
- 피부 진정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이건 어느 정도 맞는거 같음. 평소 피부 홍조나 뒤집어지면 피부 열감이 심한 편인데, 열감이 잡히는 느낌이 있었음.
🔍 향
-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운데, 초반에는 공병에서 나는 인위적인 냄새가 약간 있음. 하지만 쓰다보면 거의 사라져서 무향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