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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브랜드의 제품 (보틀 시리즈) 글로우 립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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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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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메이크업립틴트/라커글로시/젤틴트

(보틀 시리즈) 글로우 립 틴트

4.31318개의 리뷰
11,0003.2g

* 본 제품은 패키지 리뉴얼된 제품입니다. 물빛이 가득찬 듯 가볍고 편안한 글로우 립 -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아닌 편안한 글로우 립 - 보이는 색 그대로 지속되는 선명한 컬러 - 뭉치지 않고 쫀쫀하게 밀착되는 텍스처 * 성분 정보는 01 차이 보틀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광택
  • #글로우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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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타입

  • 00 로지 보틀 / 01 차이 보틀 / 02 빈티지 보틀 / 03 모브 보틀 / 04 시나몬 보틀 / 05 뱅쇼 보틀 / 11 누디 보틀 / 12 코코 보틀 / 13 마룬 보틀

평점 및 만족도

318개의 리뷰
4.31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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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리뷰없음의 프로필
리뷰없음
30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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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s
글로우립치곤 럭키샤인틴트와 차이점이ㅜ
아하핳. 나란 인간 신상품을 800원 특가 세일한다고 사람들 있는 밖에서조차 잽싸게 구매했습니닿... 나도 참 지독하다 아이 러브 삐앟... 글로우 립 틴트 용기가 언뜻 미관상 대리석 재단 느낌도 나면서 호마이카칠한 듯이 광택나고 가지런한 외관이 이전의 삐아 제품들과 좀 색다른 분위기가 난다. 색상은 립에 관심두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씩은 접해봤을 것 같이 매우 평범하지만 적당히 잘 빠진 레드립이라 톤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부담없이 바를 수 있을 거다. 시간이 경과될수록 처음 그 간소한 색감이 덧바르지 않고도 더욱 선명해진다. 그런 단조로운 색 장벽에 부딪쳤을지도 모르는 시점에서 역동적인 광감을 쫀득거릴 때까지 조물조물 버무린 그 대범한 질감이 허를 찔러 이를 보완해준다. 이게 진득도 묵직도 아닌데 묻히자마자 본드처럼 입에 착 감기니 예컨대 헤어진 연인도 붙잡힐 밀착도가 단연코 부정할 수 없으며 묻어남도 비슷한 류의 시럽 틴트들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따라서 단품 설명 쓰여져 있는 것처럼 '물 먹인 듯 가득하게, 마를 틈 없이 편안하게, 한 방울로 선명하게' 세 가지 모두 충족시키는 립은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럭키샤인틴트에서 받았던 단점을 아직 완전히 극복하지 못한 듯하다. 아랫입술은 또렷하게 색이 퍼지는데도 왜인지 윗입술은 잘 안 발리는 편이고, 몇 번이고 발라도 일정치 이상 색감이 올라가지 않네. 럭키샤인틴트와 제형에 일말의 농도 차이만 있을 뿐 크게 다를 거 없었다. 그래서 내가 관찰한 삐아 글로우 립 틴트는 기존 삐아 럭키샤인에서 극적으로 벗어나지 않은 메리 해피 엔딩 연장선이라 간략히 남겨둔다. 한 가지 더. 착색이 좀 심한데 이건 사람에 따라 선호도가 나뉘겠다. 끝으로 마냥 입술이 편안한 립이 아니었다. 왠지 입술 하얀 실껍질 다 뜯어냈을 때의 그 아르르한 감각이 살금살금 느껴진다. 내가 일부러 바깥에 나가 내 사적인 일과를 해내고 있었음에도 기어코 짬을 내서 제 손에 쥐었어야만 했을 만큼이었나, 그런 간절한 틴트는 아니었다. 그 틈새의 시간이 무색하도록 조금은 맹랑스레 허탈했달까. 사람들 앞에서 그러고 있던 과거의 내가 부끄럽다ㅋㅋ... 틴트가 아닌 구름을 잡은 것 같은 심정이었다. 모두들 그때의 저를 잊어주세요. 아디오스. 그래도 삐아 오늘도 너와 함께 해. ++) 원글에 느꼈던 심정은 아직 바뀌지 않았다. 이 말은 즉슨 800원 파격 특가 아니었다면 나는 사지 않을 틴트란 것이다. 럭키샤인틴트2 버전도 색상은 무지 끌리지만 안 산 이유도 이하동문이다. 사용감은 진짜 좋음 근데 윗입술이 잘 안 발림...그냥 나는 그래, 라스트 틴트 시리즈 4, 5,8이 왕최고였어. 내가 살면서 틴트 시리즈 전색상 다 산 건 삐아 라스트8밖에 없을 거다 아마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애착 가는 시리즈들 나열하고 떠납니다. +++) 23.2.22추가/ 나 평 왜 저럼ㅋㅋ 진짜 있을 때 잘해라. 올 겨울에 왜 이리 좋니. 삐아 글로우 틴트도 기 막히게 잘 만든다. 하긴 못 하는 게 없다만ㅋㅋ 입술 건조하지도 않고 오버립 자연스럽게 번져나감. 색도 당연히 이쁘지ㅜㅜ 입술 툭 튀어나와 보이지 않게만 오동통해보이기도 하고. 사탕 씹히는 듯 반질한 광택감 과연 이게 로드삽 틴트인가 싶다. 글로우 틴트치곤 지속력도 엄청 좋음! 밥이나 커피 뛰고 나서도 착색 살짝 남아 있으면서 예쁘게 지워짐. 평점 4점으로 올림. 평점 3점 준 나 너무 짜증남ㅋㅋ 왜 그랬대 흥흥. 삐아 사랑해. 럭키샤인틴트 시리즈도 미쳤고 글로우 립 틴트도 미쳤음. 삐아 제품력에 머리 탁 맞고 현재의 내가 지난 날 나의 멱살 잡으며 좋을 말 할 때 평 4점 줘라 하게 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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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콜렉터
31복합성
3
quotes
촉촉하고 부드러운 글로우 틴트
22호 가을웜톤입니다. 전색상 다 사용해봤어요 ▪️제형 •탱글하고 쫀쫀한 오일틴트들에 비해 수분감이 높고 부드럽게 발립니다. •에센스를 올리는 것처럼 촉촉하고 매끄러운 느낌이에요. •본통 컬러 그대로 착색됩니다. 착색력 좋아요. •바르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수분광이 조금 줄어들어요. •어플리케이터가 사선이라 풀립, 그라데이션 둘 다 쉬워요. •양조절 필요없이 고르게 발리는 편이에요. ▪️컬러 •전체적으로 채도감이 있고 명도가 낮은 컬러가 많아요. •채도 낮은 컬러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완전 얼굴에 착붙이다! 싶은 컬러는 없어서 아쉬웠어요. •1호, 4호가 웜톤이고 2호는 뉴트럴, 3호, 5호가 쿨톤 색상입니다. •1호: 피치 베이지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 주황기가 도는 컬러인데 진하지 않아서 쨍한 립 좋아하시는 분들은 베이스로 쓰기 좋은 컬러에요. 단독으로 쓰면 청순한 느낌이 듭니다. •2호: 웜쿨 딱 중간에 있는 듯한, 무화과와 로즈 사이에 있는 중명도 립이에요. 데일리로 무난하게 바르기 좋은 컬러라 가장 인기 많을 것 같아요. •3호: 포도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명도를 낮춰 분위기 있는 모브 컬러에요. 쿨톤 분들이 차분한 느낌으로 사용하기에 너무 예쁠 것 같아요. 흔하지 않은 느낌이라 소장가치 있어요. •4호: 웜톤 중에서도 딥한 컬러가 잘 어울리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레드 브라운 립이에요. 채도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고, 가을이나 겨울같은 계절에 어울리는 색감입니다. •5호: 삐아 촉촉립 계열에 항상 등장하는 듯한, 선명하고 쿨한 레드립입니다. 쨍한 색감의 레드라 얼굴색을 환하게 밝혀주고, 립 포인트 주기에 좋은 컬러에요. 개인적으로 제품력과 가성비가 상당한 장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완전 취향저격 당한 컬러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컬러 취향만 맞는다면 계속 사용할 립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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