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총 8통 정도 쓴 찐 후기 입니다!
3통은 버렸고 공병으로 4통 가지고 있고 하나는 개봉한 상태입니다. 지금은 다른걸로 갈아타서 방치해두고 있어요..ㅎ 일단 뭐 7통 썼으면 말다했쥬? 안 좋은 제품을 계속 쓸리는 없으니까요. 일단 버블 타입의 토너를 이 제품으로 처음 써본 거 였는데 신기하기도하고 일단 짜는 즉시 흘러내리지 않는게 좋았어요. 물 제형의 토너를 바로 얼굴에 짜주면 거품이 얼굴에 나오면서 바르기도 쉬웠구요! 그리고 일반 제형보다 더 흡수가 잘 되는 느낌이랄까요? 제 피부가 트러블에 민감성이라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된건데 일단 효과는 봤어요. 근데 중요한건 앰플이랑 같이 사용해서 토너만의 효과는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ㅠㅠ 하지만 같이 사용했을때 효과가 좋았던거 보면 토너도 따로 사용해도 좋을 거같아요. 이 토너는 한번 발랐을때 촉촉하고 두번째 세번째 바르면 완전 피부가 쫀쫀해져서 화장 하기전에 바르면 챱챱 잘먹더라구요 :)